lkYak754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데이식스의 노래들은 을 때마다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일상에 지친 마음에 위로를 주는 것 같아요. 특히 '예뻤어'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저에게도 특별한 곡이라 가끔씩 꺼내 듣곤 합니다.
haQuokka258데이식스의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ombie'는 정말 명곡이죠. 들을 때마다 그때의 감정이 떠올라 울컥할 때도 있고, 큰 위로를 받을 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