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DAY6 원필님 화보는 분위기가 워낙 부드럽고 담백해서 진짜 향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애프터블로우 화보도 그런 결이 잘 살아 있어서 계속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