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두 사람이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진지하게 드러나는 콘텐츠는 보는 재미가 또 다르죠 단순한 대화가 아니라 서로의 작업 방식이나 관점을 깊게 나누면 음악 자체도 더 다르게 들리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