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Quetzal307행복했던 날들이었다는 팔십년대 신스팝 장르의 레트로한 감성을 데이식스만의 색깔로 완벽 소화했지요 신나는 비트 속에 아련한 눈물이 맺힌 듯한 오묘한 감성이 일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