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Quetzal307흘러가는 계절 속에 소중한 기억과 감정들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답게 담아낸 흐름이 참 좋습니다 ㅠㅠ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몽글몽글한 서정성에 귀가 사르르 녹아내려요 ㅎㅎ
dkWallaby71계절이 바뀌어도 그때의 감정만큼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게 이 곡에서 조용히 느껴졌어요. 시간이 흘러도 이어지는 마음을 이렇게 담아낼 수 있다는 게 데이식스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