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Wallaby71감정을 크게 터뜨리지 않고 담담하게 가져가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오래 남는 곡인 것 같아요. 가사랑 보컬이 같이 눌러주는 느낌이라 듣고 나면 여운이 꽤 길게 이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