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Pangolin504무대에서 서로의 연주를 믿고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음악을 만들어온 만큼 눈빛만으로도 호흡이 맞는 순간들이 정말 멋집니다.
daBuffalo453음악을 듣고 있으면 괜히 청춘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 마음이 설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담은 아름다운 음악을 오래 들려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