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rdc15공연장에서 직접 음악을 들으면 얼마나 벅찰지 상상만 해도 설렙니다. 팬들의 목소리와 연주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은 화면으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감동일 것 같습니다.
arPangolin504노래의 시작부터 악기가 차곡차곡 쌓이는 과정이 정말 짜릿하게 느껴집니다. 후렴구에서 사운드가 확 커질 때는 괜히 스트레스까지 한 번에 날아가는 기분이라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