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Jellyfish73 이번 앨범도 더블 타이틀곡이라는 점에서 아이브의 자신감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곡을 선보이면서도 아이브 특유의 매력을 유지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