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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a”釜山演唱會圓滿落幕……“我羨慕那些享受了這難忘的203分鐘的人!”
演唱會以震撼的樂團演奏、雷射和燈光效果拉開序幕。李燦元以《Today, Somehow》和《I'm Going to Meet You》開場,用他柔和的嗓音營造出浪漫的氛圍。隨後,他向觀眾致意,並分享了對釜山演唱會的想法。
부산공연이 마무리 되었군요 너무즐거웠을거같아요
부산공연이 멋지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갔는데 아쉽네요
이찬원 부산 공연이 203분이나 이어졌다니 감동적입니다. 현장에 있었던 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부산 공연이 마무리 되었군요 다음 공연은 어느지역일까요?
현장 분위기가 얼마나 뜨거웠을지 상상만 해도 부럽네요. 부산 공연은 정말 레전드로 남을 것 같아요.
현장에 있었던 분들은 진짜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후기만 봐도 열기가 느껴집니다.
현장에 있었던 분들 기억에 오래 남을 공연이었을 것 같아요. 부산 공연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부산 공연 후기가 너무 좋아서 더 부럽네요. 현장에 있던 분들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찬가’ 부산 공연 마무리했네요 “잊지 못할 203분 가신분들 진짜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