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Black Bear185랄프로렌 패션쇼를 위해 밀라노로 향하는 마크의 댄디하고 고급스러운 출국 착장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흑발과 어우러진 클래식한 코트 스타일링이 마치 부잣집 도련님 같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