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군 전우들과 환하게 웃으며 잘 지내는 도영이의 근황을 보니 참 마음이 놓이고 훈훈해지네요. 밤톨 같은 짧은 머리도 귀엽게 소화하며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니 여전히 참 잘생겼고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