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앨범 이름부터 목소리까지, 도겸과 승관 두 분 감성이 너무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이라는 설명이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정말 기대됩니다.
haIguana374도겸과 승관 두 사람의 목소리가 '소야곡'이라는 앨범명과 정말 잘 어울린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겨울밤을 조용히 감싸 안을 감성적인 하모니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