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brellabird115물과 불, 대비되는 배경이 교차하면서 태민이의 퍼포먼스가 한층 더 돋보였던 것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신비로운 영상미와 스타일링, 아티스트 태민 특유의 아우라가 그대로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