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니스투어스 영재가 빈티지디카랑 셀카까지 들고 와준 거 자체가 우리 마음 챙겨주는 것 같아서 고마워요. 이런 강아지 같은 칭찬 러버 보면서 오늘 나 자신도 조금 더 다정하게 챙겨줘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