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繁體 )
因為慶珉是經紀人,所以他真的扛起了這個自製節目的重擔。他真的很有幽默感,所以主持起來也很有範兒。他可不是浪得虛名,被哥哥們寵愛的忙內哈哈。 Psy Company的第一集就很有趣,我看第二集的時候也笑個不停。
부장님과 함께 가는 야유회라니 컨셉 재밌어 노는 모습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와
경민 부장님과 함께한 야유회가 즐거웠던 것 같아요. 다음 야유회도 기대가 되네요
진행도 잘하고 막내 너무 잘하네요! 2편도 역시 재미가 있습니다.
자컨도 재밌게 하나보네요 경민이가 부장님이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