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段絢麗多彩的愛情故事

여주- 숨기지마;; 사귀는거 티 다나;;
연준-아니라고여;;;; 


민서-난 오빠 좋은데,,,
연준-뭐라고? 유민서? 안들려 크게 말해
민서-아니에여;;;;!

여주-나 최연준 여소 해줄까? 좀 친한 언니임 너랑 동갑 
글고 개예쁨 좀 일찐 놀이 하긴하는데 예뿌고 소문으로는 자기 애인한태는 존나 착하데 그리고 너 좋아한다는 소문 좀 돌던데? 그 언니가 좋아하긴 하나봐 그언니가 너 소개 시켜달래;;


민서- 야 그래도,,! 그건 소문이지않냐?!…..
연준- 오 나 할래!!!! ㅎ헤헤 예쁘면 장땡이야 민서야~

여주-하 참나;; 안해준다?!
민서-구래! 해주지마!! 저 성격에 여친? 그럼 여친 머리털 다 뽑혀!

여주-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 너 질투하냐? ㅎㅋㅎㅋㅎ

민서- ㅁ,,뭐!! 질투야!! 질투는!!!!! 허 참나!!
연준-아 전번 넘겨라!! 






-민서는 연준을 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





-그렇게 태현이 돌아오고 범규와 같이온다-


태현-야!! 최여주!! 마라#떡 사오긴했는데!! 



-범규가 태현에 뒤에 숨어 여주가 오자마자 까꿍하고 쳐다봤다-


여주-아 ㅅㅂ 깜짝아! 
범규-ㅎㅎ 안녕 최여주!!!! ㅎㅋㅋㅎㅋㅎㅋㅎㅋ 실례~
태현-큼,,, 빨리 마라#떡 먹을까,,,?! 
여주-태현아~ 어딜 도망가~? 나 좀 볼까~?

태현-아~!!! 미안!!! 태현이 살려!!!!! 




-범규는 소리를 듣자마자 태현을 살려주러 뛰어간다-




-그때 범규에 목소리도 들려온다-



태현-아~~~!! 태현이 살려!!!!!
범규-아~~~!! 범규 살려!!!!!



-그때 소리를 듣던 연준이 도와주러 또 뛰어간다-


-그때 연준이에 목소리도 함께 들린다-



연준-아~~~!! 연준이 살려!!!!!
범규-아~~~!! 범규 살려!!!!!
태현-아~~~!! 태현이 살려!!!!!

민서-ㅋㅎㅋㅎㅋㅋㅎㅋㅋㅋ 
연준,범규,태현,아! 뭘 웃어!!!
민서-쿰,,,!

여주-어쭈! 그냥 맞으시지??!! 지금 제일 먼저 오는 사람 약하게 때림 겨우 딱밤 5. 4. 3. 2. 1 .

연준-나 1빠!!
태현-나 2빠!!
범규-나 3빠,,,


여주-ㅇㅋ 최연준 컴온!! 

연준,태현,범규-??????!!! 
태현,범규- 아싸!! 헤헤헤ㅎ 근데 왜? 최여주? 연준이가 1빠잖아


연준-내 말이 왜임?!!
여주-그냥 때리고 싶었음 ㅎㅎ 
연준- 이게 진짜;;!





독자님들 아주 빨리 빨리 올렸습니다!!!

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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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밍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