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오늘로 3번째 정주행한 사람

너무 과몰입한 나머지 그림을 그려버린
1번째는 유정선배한테 붙어 잠꼬대하는 만취한 설이고
2번째는 평행우주의 알콩달콩 개털과 백인호씨입니다...
이게 레알 찐 원조 삼각관계라죠?
저는 고르라면 흠... 흠...
아니 근데 못 고르겠숴여
걍 셋이 사귀면 되겠당 ㅎ
ㅎㅎ


구도는 요 위에 자료들에서 따옴여
인체알못인 제가 "창작"을 할 리가 없잖습니까
큭큭...
ㄴ자랑이냐
색변환도 해봣는데 꽤 이쁨

이쁘뎌?
잘 자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