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被迫結婚了!
11# __ 咕嚕聲 __

그저그런작가
2018.08.12瀏覽數 304

(여주의 배에서 소리가 난다)


여주
(꼬르륵) 으아..아침 안 먹었더니 벌써 배고파졌엉..ㅜ


김 태형
ㅋㅋㅋ 어떻게 아침밥을 안 먹냐


여주
나도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었다구!!


김 태형
아..어//(화내는 거 완전 졸귀♥)


여주
나 뚫겠다?


김 태형
어?


여주
왜 날 뚫어져라 쳐다보냐? 내가 그렇게 이쁨?ㅋ


김 태형
(급정색)


여주
칫! 됐어 장난이야!


김 태형
ㅋㅋ

선생님
거기 떠들지 말거라


여주
네~


김 태형
저한테 그러시는ㄱ..


여주
빨리 "네"라고 해야지?


김 태형
칫..네

선생님
..?

선생님
왠일이지?..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