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果你繼續煩我,我就吻你。
第6集【我去。 】



도여주
"심심하다..방학이니까 뭐 할것도 없고"


도여주
"이럴땐 골목이지"

오빠는 어딜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다. 나는 오빠를 아는거라곤 여기 자주 오는것, 집주소, 이름밖에 없는데


도여주
"어딨어.."

오빠가 알려준 빌라에 가보기로 했다


도여주
"309호...309호"


도여주
"여기다!"

주먹을 쥐고 문을 두드렸다. 몇분동안 두드렸는데 안에선 나오는 사람이라곤 없었다


도여주
"오빠 지금 여기 없어요?"


도여주
"오빠 나와봐요"


도여주
"오빠 나 심심해"


도여주
"오빠..."

오빠를 외치며 말을 해봐도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실망하며 주저앉았을때

철컥


민윤기
"으아...허리야..?!너가 여기 왜 있어?"

난 오빠를 봐서 다행스럽고 반가운 마음에 오빠를 와락 끌어안았다


도여주
"어디 갔었어요.."


도여주
"몇번을 불렀는데"


민윤기
"야 감기옮아"


도여주
"감기 걸렸어요?! 헐..안되는데.."


민윤기
"쿨럭..뭐가 안돼 다 이러면서 사는거야"


도여주
"음..안되겠다 오빠집 구경도 할겸 병간호도 할겸 들어가요"


민윤기
"넌 왜 겁이 없어. 남자혼자 사는집을 막들어가고"


도여주
"만약 죽기라도 더하겠어요?"


민윤기
"그게 젤 최악인거야"


도여주
"들어가요우"


민윤기
"하..아무도 널 못말리겠다"


도여주
"생각보다 집이 좋네요 오빠닮아서 집도 까칠할줄 알았는데 집은 포근하네"


민윤기
"아주 대놓고 저격을 하세요"


도여주
"어우 아니에요~"


민윤기
"하..."


도여주
"자 일단 누워보세요"


민윤기
"하...쿨럭"


도여주
"열이.....앗뜨거. "


도여주
"이지경이 될때까지 뭐한거에요?"


도여주
"머리가 너무 뜨겁잖아요!"


민윤기
"네 손이 차가운거야. 나 열없어"


도여주
"하핫...;;;"


도여주
"일단 죽끓여올게요"


민윤기
"아맞다 나 일가야 해서 가봐야되 너도 집가고"


도여주
"갑자기요?"


민윤기
"까먹었었다 미안"


도여주
"알았어요.."


민윤기
"하..대신 일갖다오면 너네 집앞으로 갈게"


도여주
"진짜요? 헐 완전 좋아"

그렇게 여주는 집을 가고

윤기의 상황


민윤기
"빨리 가야지"


민윤기
"아..ㅆ 왜 까먹은거지?"

ㅇ

이

이ㄷ

이도

이동

이동ㅈ

이동주

이동중


민윤기
"왔습니다"


김석진
"왜 이제와 나만 훈련시키고 있었네"


민윤기
"뭐래 정국이가 다하는거 봤음"


민윤기
"훈련은 잘되고 있어?"


김석진
"뭐 맨날 시킬때마다 똑같지"


전정국
"오셨습니까?"


민윤기
"어 정국아 애들 훈련시키느라 수고가 많다"


전정국
"아닙니다."


김남준
"안녕하세요"


민윤기
"처음보는 얼굴인데"


김석진
"아 이번에 새로 들어온 앤데 똑똑해서 해킹쪽으로 넣을려고"


민윤기
"아 그렇구나 잘해보자"


김남준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