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會一直陪在你身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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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瀏覽數 184


박지훈
뭔소리야 그게.


김재환
나도 너처럼,,


김재환
경호원으로 왔었어.


김재환
근데 나 빼곤 다 반인반수가 아니었어.


김재환
나도 너처럼 늑대거든,,?


김재환
그래서 나머지 사람들 빼고 나만 지하실로 데려가선 너희에게 했던짓과 똑같이 나한테도 했었어.


박지훈
근데 어째서 그짓을 네가 하고있는거야?


김재환
끝까지 들어봐.


박지훈
넵,,


김재환
그런 고통을 주곤 잠시 멈추곤 그들은 나에게 이런 제안을 하였어.


김재환
고통받다가 죽을건지,,아님 나도 고통주는일을하며 살아갈건지.


박지훈
하아,,그래서 넌 그 일을 하게된거고?


김재환
지금까지 이렇게 다 부숴버린 반인반수는 네가 처음이야.


김재환
전에 방 뚫고나온 반인반수 한 명은 있어도,,


박지훈
누군데?


김재환
강다니엘 이라는 반인반수.


박지훈
몰라.


김재환
ㅋㅋㅋ 앞으로 나도 너희들 도울게.


박지훈
그래. 지켜볼게.


김재환
야. 나 너보다 형인거 알아?


박지훈
몰라.

지훈이 당당하게 말하자 재환은 어이없다는듯 웃었다.

지훈과 재환은 여주가 학교가 끝날때까지 기다렸고 여주가 끝날시간이 되자 지훈은 집을 나왔다.

재환은 지훈의 뒤를 따라갔다.


박지훈
왜따라와?


김재환
나도 같이 갈레


김재환
곧 있음 회장님 오신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