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會一直陪在你身邊。
第18集_對不起


누군가
으윽,,


박지훈
니기 뭔데 여주를 건드려

누군가
하,,씨발,,

여주는 뒤에서 덜덜떨고 있었다.

그런 여주를 보곤 지훈은 그 사람을 들어 바닥에 던지곤 여주를 데리고 차까지 갔다.

지훈은 여주를 바로 안아주었다.

여주는 지훈이 안아주는 순간에도 덜덜 떨고있었다.


박지훈
내가 조금 더 일찍왔어야하는데


박지훈
미안해

지훈은 여주가 진정할 때 까지 여주를 안아주었다.

여주는 조금 진정이되자 지훈에게 울며 말하였다.

하여주
흐윽,,나 이제 어떡해요,,?

하여주
학교 어떻게가요,,

지훈은 여주를 토닥여주며 말하였다.


박지훈
일단 집으로 가자.

지훈은 여주를 차에 태우곤 운전석에앉아 출발했다.

여주는 그 순간에도 덜덜떨며 손톱을 뜯고있었다.

여주가 손톱을 계속 뜯어서 피가 나려고했다.

그걸 지훈은 보곤 여주의 손을잡고 운전했다.

하여주
하아,,저 계속 불안해요,,하,,


박지훈
괜찮아. 그럴일 없어.

지훈은 여주의 손을 더 꼭 잡곤 집에 갔다.

지훈은 여주의 손을 잡곤 여주의 방까지 갔다.

여주는 방에 들어오자마자 지훈에게 말하였다.

하여주
하,,흐,,

여주는 계속 손톱을 뜯으려했다.

지훈은 여주의 손을 잡으며 말하였다.


박지훈
너 손톱 자꾸 뜯으면 손가락 붕대로 감아버린다.

하여주
저도 안하고싶은데,,자꾸,,

지훈은 여주를 침대에 앉히며 말했다.


박지훈
괜찮아.


박지훈
내가.


박지훈
지켜줄게.

하여주
하아,,저 못잘 것 같아요,,


박지훈
내가 같이있어줄게.


박지훈
내일은 학교 가지마.

여주는 지훈을 안으며 말하였다.

하여주
왜,,왜,,저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걸까요,,

하여주
흐윽,,너무 힘들어요,,

지훈은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곤 여주를 눕혀주었다.

여주는 지훈을 보곤 말했다.

하여주
무서워서 잠이 안와요.

하여주
무서워요.

지훈은 여주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말하였다.


박지훈
내가 계속 옆에 있을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자.

여주는 지훈의 손을 잡곤 눈을 감았다.

지훈은 여주를 계속 토닥여줬다.

지훈 덕분인지 여주는 5분만에 잠이들었고 지훈은 잠에 든 여주를 바라보며 말했다.


박지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