隔壁那個混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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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gsmhk
2019.10.12瀏覽數 775

(벌컥

차에 들어오는 슬기


고여주
오 다슬기이~ 어떻게 화났는데.미친년이.않되나 대단해(짝짝짝)


강슬기
ㅎ 친구야 닥쳐줄래 지금 굉장히 쪽팔리거든


고여주
칫!! (그러면서 조용히 함)


김석진
'진짜 귀여워 여주씨는'


강슬기
후아..저 지금 쪽팔리니까 빨리 집까지 운전할께요'나..김태형 팀장님한테 소리지른거니..?'


김석진
네

그렇게 정말 초스피드로 집까지 운전을 하는 슬기


강슬기
도착입니다!!

그리하여 원래 15분 걸리는 거리를 슬기는.5분만에 도착을했다


김석진
후아..'너무 빨랐어'


고여주
정말 빠르게 운전해줘서 고맙다 미친년아 우린 간다


강슬기
ㅇ 잘가


고여주
어


고여주
회장님.가요 '이따 같이 밥먹자 해야지이~'



김석진
네..? 아, 네 '이거..같이 밥먹자해야하나..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운데..'

(쾅

그렇게 여주와 석진이 나가고



강슬기
아아ㅏㄱ!!!!


강슬기
ㄴ..나..진짜 김태형 팀장님한테 소리지른거야!?



강슬기
아ㅏㅏ아ㅏㅇ아아ㅏㄱ!!!! '인생 참 고달프다 진짜'

슬기는 차안에서 과거에 자신이 태형에게 한 말을 후회하는 중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