當天

???

"이거이거 난리가 나겠네 ㅋ"

윤기 회사가 끝남

윤기 image

윤기

"여주우"

이여주

"오빠아아"

이여주

"나 내일은 퇴원해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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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안 돼"

이여주

"아 왜애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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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쫌 더 있어야 돼"

이여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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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너 아프면 나 걱정되서 일 못한다?"

이여주

"아이...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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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기서 자면 안돼나..."

이여주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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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왱"

이여주

"오빠는 잘 좀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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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알았따..."

이여주

"오빠 애교 한번만 해주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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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주면 해줄수 있는데"

이여주

"그럼 해주람"

???????

이런 미띤

이여주

"으읔(죽는 시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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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읭?"

이여주

"오빠 넘 카와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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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럼 이렇게 하면.?"

이여주

"으극...꾸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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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ㅎㅎ 나 걱정되서 못가겠는데..."

이여주

"톡해 아님 전화 해두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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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알아쏘 낼 봐"

이여주

"웅"

윤기가 감

이여주

"휴..."

???

"야 너 나와봐"

이여주

"누구세요. .?"

???

"알거없고 오라니까"

이여주

"싫어요"

???

"하 이게 진짜"

'짝'

이여주

"ㅅㅂ."

그때 그 사람이 나를 때렸다.

나는 욕을 내뱉었다.

그 사람은 계속 날 때렸다.

의사가 확인하러 잠시 왔다.

딱 내가 맞고 있을때 말이다.

의사

"뭐하시는겁니까?"

???

"이 새끼가"

그 사람이 의사를 찼다.

간호사가 신고를 해 다행히 그 사람은 갔지만

원래도 아팠는데 이번엔 배나 머리가 아닌

팔, 다리와 같은 곳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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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보세요"

이여주

"어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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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이게 또 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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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이번엔 진짜 걱정되서 못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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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나 오늘 여기 있어야겠어"

이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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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하... 그래서 괜찮아?"

이여주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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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가 아프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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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앞으로 내가 꼭 붙어있어야겠다"

이여주

"어휴.. 이럴땐 오빠가 더 애같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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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밥 먹구"

이여주

"웅"

밥 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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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가 씻어야지?"

이여주

"아아 졸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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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내가 씻겨줄순 없잖아?"

이여주

"우웅 그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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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러니까 빨리 씻자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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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혼내주기 전에."

오빠가 귀에 대고 말했다.

달콤한 목소리로.

이여주

"오빠 그거 알아요? 오빠 목소리 되게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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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알아. 아니까 이렇게 하는거지 ㅎ"

이여주

"아우 진짜 이 오빠 능글맞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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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가 오빠한테 그런말하면 안 되징"

이여주

"나 씻고 올게"

'나 왜이래 //////'

다 씻음

이여주

"오빠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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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오빠가 자고 있었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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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가야... 너도 이뻐 진짜진짜..."

이여주

"??? 오빠 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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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으아앙ㅏ아..."

이여주

"아... 자는구나..."

이여주

"나도 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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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잠 안와?"

이여주

"아 깜짝아..! 어 잠이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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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자장가라도 불러줘?"

이여주

"오와 들으면 잠잘오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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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우리 아가 쌩얼도 이쁘네ㅎ"

이여주

"아 진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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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쉿...!"

오빠가 내 입술에 손을 갖다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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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자장자장 우리 아가 잘도 잔다 우리 아가~"

이여주

"목소리 징짜 좋다....흐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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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내일 보자...ㅎ"

여러븐

아니다

그 ㅈㄲㄱ ㅂㄹㅎ님이 여주 키를 맞추셔써여

(물론 여러차례 시도하긴 했지만...

암튼... 여주키는 작가키 반영이어써여 ㅎ

울 까까들중에 솔로도 많겠져...

전 모솔이랍니다 하핳...

담에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