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보면서 매회 감탄했는데 이렇게 팬미팅까지 열린다니 도쿄,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이라니 일정도 꽉 차서 연기할 때는 섬세하고 따뜻한데 팬들 앞에서는 또 다정한 준호라서 현장 분위기 상상만 해도 좋아요 이번 팬미팅에서 비하인드 토크도 한다니까 촬영장 에피소드 듣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준호는 늘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서 더 응원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