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님이 ‘2025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수상 소감에서 예비신부에게 “사랑해”라며 진심을 전해 팬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어요. 두 사람은 9년 열애 끝에 내년 봄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팬으로서 연기뿐 아니라 사랑까지 응원하게 만드는 옥택연님의 모습이 더욱 감동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