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님이 대만 타이중에서 잠시 멈춰 선 일상을 담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Life in Taichung”이라는 글과 함께 도시의 부드러운 공기를 전하며 담담한 매력을 보여주셨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유를 즐기는 옥택연님의 모습이 팬들에게도 따뜻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