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이너가 SNS를 통해 옥택연님의 신혼집을 공개하며 화이트·우드·금속·돌 소재로 편안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했어요. 요리를 좋아하는 옥택연님은 매일 장을 보고 퇴근 후 바로 주방으로 향하는 ‘찐 요리 바이브’를 보여주셨다고 하네요. 팬으로서 그의 세련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집을 엿볼 수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