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버 우영 편은 시작부터 웃기면서도 괜히 안쓰러워서 장염으로 그렇게 힘들다면서도 음식 앞에서는 눈빛이 바로 살아나는 게 말로는 괜찮겠냐고 걱정하면서 손은 이미 접시에 가 있는 모습이 너무 웃기고 결국 또 먹방 본능을 못 참는 게 진짜 예능 천재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