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Licorice> 뮤직비디오의 귀여운(?) 스토리로
에스파 멤버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외면받은 ‘민트초코’가
에스파 멤버들에게 앙심을 품고 괴물이 되어서 복수하러 오는 스토리인데요ㅋ
민트초코를 저렇게 뿜어대고 바닥에 끈적하게 밟고 다니니
에스파 분들이 좋아할 리가 있나요ㅋㅋ
암튼 엄마가 저 민트초코 괴물을 보면 엄마표 불꽃 등짝 스매싱 당할 상황이었습니다ㅎㅎ
파워레인저로 변신한 에스파분들이
민트초코 괴물의 잡몹들을 멋지게 처리하고
이제 민트초코 괴물까지 '블라스터 빔(?)'으로 마무리했다고 생각한 그때에...
어떻게 살아났는지 끝까지 살아남아서 에스파 님들을 어디론가 데려가는데요ㄷㄷ
특전대 장르물에서 보면
괴물한테 잡혀서 그 괴물의 본진으로 들어가면
어떤 감옥에 들어가 강금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왠 걸...
민초괴물이 에스파 멤버들을 데리고 간 곳은
고급 레스토랑 '민초 한상'이 잘 차려진 본인의 집이었는데요ㄷ
처음엔 싫어하던 멤버들도 결국 그 '민초맛'에 빠져들며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ㅋㅋ
여기서 지식 한숟가락!
에스파 뮤직비디오의 제목이 'Licorice'인데 이게 무슨 단어인지 아시나요?
바로 '약방의 감초' 할때 말하는 '감초'입니다.
가사 속 "Sugar and spice"처럼 달콤하면서도 매워
호불호가 있는 '감초'를 뮤직비디오 제목으로 썼는데요ㅋ
에스파의 <Licorice> 뮤직비디오의 결론: 편식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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