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뷰티 브랜드를 태그하며 광고 촬영에 나선 듯한 모습 여러 장을 게재 특히 해당 브랜드가 폼클렌징으로 유명한 만큼, 거품을 활용해 깜찍한 비주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의상 역시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착장으로 지젤은 흰색 민소매 톱을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