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은 소속사를 통해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너무 기쁘고 설렌다. 어릴 때부터 선망하던 브랜드였는데, 이제 구찌의 스타일을 전 세계 팬들에게 앰버서더로서 직접 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