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아홉입니다 드라마 촬영할 때 역대급 폭염이 기승이었다고하네요 실제로 촬영하다 정말 쓰러진적도.. 연기 그만할까 생각도 했다고 하네요 익숙하지 않은 한국어 공부도 그렇고..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지금의 자리에 올라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