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 의상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각자 자기소개를 하는데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서 재미있었어요 은혁님과 준서의 오래된 인연이나 서바이벌 시절 용돈 미담 같은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와서 데뷔 전 시간을 함께 돌아봤어요 사투리 쓰는 준서 이야기나 안신의 뽀뽀 콘셉트 비하인드 아르노의 긴 샤워 시간 같은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계속 웃음을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