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공개된 상원님 더블유 코리아 화보 보는데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첫 단독 화보라니 너무 대견하고 자연을 배경으로 한 모습이 정말 세련됐네요.
얼굴에 살짝 더해진 상처 분장이 터프하면서도 소년 같아서 묘하게 끌리더라고요.
매혹적인 눈빛을 보니 우리 상원님은 역시 라이징 패션 아이콘이다 싶어 뿌듯해요.
이달 말에는 컴백 소식까지 있다니 요즘 상원님 덕분에 매일이 설레고 행복하네요.
화보랑 인터뷰 실린 잡지도 얼른 손에 넣어서 우리 상원님 미모 감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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