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님 모친이 운영하던 강화도 장어집이 지난해 말 폐업했어요. 이곳은 200억 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국세청 조사가 진행된 장소로, 소속사 판타지오가 상호를 이어 받아 ‘어제연 청담’으로 재개장했다고 해요. 차은우 씨는 입대 후 SNS를 통해 깊이 반성하며, 세무 조사 결과에 따라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0
0
댓글 3
miTapir453
탈세논란 너무 안타까워요
항상 바른이미지였는데 충격이크네요
leJaguar824
아 정말 안타깝네요 운우군
탈세가 사실이라도 일부러 한거같진 않은데 말이죠
kimmiso753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세무 조사가 잘 마무리되어 의혹이 해소되기를 바랍니다.
차은우 씨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텐데, 잘해결되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