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Baboon201
벌써 아스트로가 십 주년 년이 지났다니 진짜 시간이 빨리 갑니다. 각각 개인 활동으로 열심히 활동 하지만 아스트로도 보고 싶어요.
진진 님이 남겨준 진심 어린 글과 사진을 보니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지면서도 따뜻한 자부심이 느껴져요
아스트로를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속에
지난 10년 동안 아로하와 함께 울고 웃었던 수많은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아
정말 소중하게 다가오더라고요
필름 프레임 속에 담긴 멤버들의 모습과 그 위에 적힌
Different paths, the same heart라는 문구는 비록 지금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늘 하나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