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클래스에 나란히 탑승해서 친해지길 바래를 외치는 모습으로 시작되는 영상을 보니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가 다시 한번 느껴져서 흐뭇해졌어요
키가 큰 MJ 님이 옆자리가 조금 불편하다고 투정 부리는 모습이나 기내식 서비스가 시작되자
비빔밥과 삼겹밥을 기대하며 눈을 반짝이는 장면들이 영락없는 소년들 같아서 정말 사랑스럽더라고요
특히 본인만 밥을 안 준다며 억울해하는 멤버를 향해 밥은 준다며 다독이는 티격태격 모먼트 덕분에
비행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을 것 같아 부러운 마음마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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