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타일.. 모자도 그렇고 아무나 소화 못할 느낌인데 지용님은 해내셨죠 ㅎ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링블링의 형상화입니다 ㅎ 역시 무대 위에서 제일 빛나는 지용님이네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