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직원들에게 수백만원대의 명품백을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수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블리수'(BLISSOO) 직원들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명품백 선물 인증 사진을 게시 진짜로 대단하고 멋지네요 ㅎㅎㅎ 복지가 너무 좋은것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