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무대 비하인드는 시작부터 열기가 느껴졌어요
명재현이 챌린지 연습 중에 신발까지 바꿔 신으면서 끝까지 디테일을 맞추고
눈냥즈가 고난도 호흡을 맞추며 집중하는 장면에서는 합이 너무 좋은거죠
KBS 가요대축제 리허설을 빠르게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와서도
태산이 셀프 드라이로 앞머리 볼륨을 살리고 꼴뚜기 비니를 소개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판박이 스티커를 몸에 붙이고 즐거워하다가도 바로 무대 멘트를 연습하며 집중하는 전환이 딱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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