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작부터 가을 냄새 물씬 창섭님이 카메라 들고 풍경 찍다가, 옛날 사진 넘기는 장면 기찻길, 노을 진 바다, 두 잔의 컵 하나하나가 이별의 잔상처럼 남아서 보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했어요 이번 앨범 ‘이별, 이-별’이라는 제목부터 벌써 창섭 감성 그 자체잖아요 특히 이무진이랑 같이 한 주르르라니 조합부터 기대 최고 발라드 장인 두 명이 만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