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상 소식만으로도 전과자 때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생활에 가까운 소재라서 시작 전부터 잼날듯 집소개, 시계 이야기나 집값 에피소드처럼 이것 저것 다 소개하는듯하고 중고거래도 하는것 같고요 날 것 같은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겠다는 채널 콘셉트가 첫 회부터 잘 전해진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체험을 하게 될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지고 다음 영상도 기다려지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