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맘
파리 올림픽때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정말 외국인으로는 이례적인 일이였어요
빌보드와 파리마치가 주목한 올림픽 성화 주자 진님 멋짐이슈!!!
지난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에서 성화 봉송 주자로 활약했던 순간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특히 프랑스 최대 국경일인 프랑스 혁명 기념일에 루브르 박물관 구간의 제1주자로 뛰었다는 건 외국인으로서는 정말 이례적인 일이었죠.
미국 빌보드가 ‘2024년 하계 올림픽에서 기대할 수 있는 10가지’ 중 첫 번째로 진의 성화봉송을 꼽았고,
프랑스 주간지 파리마치가 성화봉송 스타 31명 중 유일한 외국인으로 진을 소개하며 “프랑스 혁명 235년 후에 즉위하게 된 진정한 왕자”라고 표현한 건 아미로서 너무나 자랑스러운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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