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맘
정국 효과라는게 정말 큰거 같아요~! 샤넬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없을거에요
정국의 존재감 덕분에 향수 이름까지 더 기억에 남아요. 샤넬이 아니라 ‘정국이 쓰는 향수’로 각인되는 느낌이에요 이런 캠페인은 진짜 시대를 대표하는 얼굴이라서 가능한 거죠. 정국이 글로벌 뷰티의 기준을 새로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열애설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더 큰 행보 이어가는 게 너무 멋있어요. 결국 실력과 아우라가 다 증명해준 것 같아요 샤넬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라는 말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정국 효과’라는 단어만 봐도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