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himpanzee730
둘의 호흡이 최고 인거 같아요 생긴것도 은근 비슷해 보여요 형제가틍
진이 앵커라고 우기는 순간부터 제이홉이 자연스럽게 받아치는게 장난아니었어요
진이 한 번도 안 틀리고 술술 읽어 내려가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어요
상황 묘사에서는 둘이 접근 방식이 완전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순발력 게임에서는 키워드가 말도 안 되는데도 어떻게든 이어가려는 게 웃기면서도 대단했어요
국 진이 앵커로 뽑히는 게 납득됐고 제이홉이 기자랑 기상캐스터 다 맡게 된다는 설정까지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