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되고 노래도 되는 뷔가 트위터에 추천했던 인챈티드는 마치 한편의 로맨스 영화를 보는듯한 가사의 내용이 담긴 팝송이에요 낯선이에기 첫눈에 반한 설레임과 그인연이 계속 되기를바라는 간절한 노래 라고 해요 뷔가 추천한 인챈티드 듣고 몽환적인 팝송과 뷔 목소리에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