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X-ray Tetra578
퍼포먼스 완성도가 항상 높아요. 매번 기대 이상을 보여주는 팀이에요.
3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1시간 라이브,
신곡 ‘아리랑’부터 히트곡까지 꽉 채운 셋리스트라니 밀도 장난 아닐 듯요.
동선도 영화 같아요.
경복궁 근정문에서 시작해 흥례문, 광화문으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라니 스케일부터 남다름.
이 여파로 휴궁 검토 얘기까지 나오는 거 보면
진짜 도시 단위 프로젝트 느낌이에요.
최대 26만 명 예상이라
지하철 무정차 통과까지 논의 중이라는데 체감 확 오죠.
야외 공연 특성상 안전, 통제, 교통까지 다 고려해서 1시간으로 확정했다는 점도 이해 가고요.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이 정도면 그냥 역사적인 밤 예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