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은 스윔(swim) 이라고 하네요. 삶에 대한 사랑이라는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복귀라 곡수도 엄청 많네요. 이제 엄청 좋은 곡들이길 바라기만 하면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