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공연장의 열기 그대로, ‘바디 투 바디’ 벅찬 감정

‘바디 투 바디’는 공연장을 찾은 아미들과 함께 즐기겠다는 방탄의 외침이 담겨 있어요. 무대 위에서 멤버들과 팬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한 곡이라 들을 때마다 콘서트 현장에 있는 듯한 벅찬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dkJellyfish810
    무대위에서 객석과 함께 듣는 건 중요하죠
    그만큼 음악적 소통이 중요한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아도니스
    바디투바디 들을때마다 공연장 열기 느껴져요. 
    무대위 방탄이랑 아미가 같이 호흡하는 느낌 좋아요.